καὶ ἐπαύσατο ἐξομολογούμενος Τωβιτ
Солонгос (католик Библи)
토빗의 찬양 노래는 이렇게 끝난다. 토빗은 백열두 살에 평화로이 죽어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니네베에 묻혔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Тобит LXX эх бичвэрийн үг сурах 14-р бүлэг
LXX source: TobBA alternate edition
καὶ ἐπαύσατο ἐξομολογούμενος Τωβιτ
토빗의 찬양 노래는 이렇게 끝난다. 토빗은 백열두 살에 평화로이 죽어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니네베에 묻혔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καὶ ἦν ἐτῶν πεντήκοντα ὀκτώ ὅτε ἀπώλεσεν τὰς ὄψεις καὶ μετὰ ἔτη ὀκτὼ ἀνέβλεψεν καὶ ἐποίει ἐλεημοσύνας καὶ προσέθετο φοβεῖσθαι κύριον τὸν θεὸν καὶ ἐξομολογεῖσθαι αὐτῷ
그가 시력을 잃은 것은 예순두 살 때였는데, 시력을 되찾은 뒤에도 그는 자선을 베풀었다. 또 줄곧 하느님을 찬미하고 그분의 위대함을 찬양하며 부유하게 살았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μεγάλως δὲ ἐγήρασεν καὶ ἐκάλεσεν τὸν υἱὸν αὐτοῦ καὶ τοὺς υἱοὺς αὐτοῦ καὶ εἶπεν αὐτῷ τέκνον λαβὲ τοὺς υἱούς σου ἰδοὺ γεγήρακα καὶ πρὸς τὸ ἀποτρέχειν ἐκ τοῦ ζῆν εἰμι
토빗은 죽을 때가 되자 자기 아들 토비야를 불러 이렇게 분부하였다. “얘야, 네 자식들을 데리고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ἄπελθε εἰς τὴν Μηδίαν τέκνον ὅτι πέπεισμαι ὅσα ἐλάλησεν Ιωνας ὁ προφήτης περὶ Νινευη ὅτι καταστραφήσεται ἐν δὲ τῇ Μηδίᾳ ἔσται εἰρήνη μᾶλλον ἕως καιροῦ καὶ ὅτι οἱ ἀδελφοὶ ἡμῶν ἐν τῇ γῇ σκορπισθήσονται ἀπὸ τῆς ἀγαθῆς γῆς καὶ Ιεροσόλυμα ἔσται ἔρημος καὶ ὁ οἶκος τοῦ θεοῦ ἐν αὐτῇ κατακαήσεται καὶ ἔρημος ἔσται μέχρι χρόνου
서둘러 메디아로 피신하여라. 나훔이 니네베를 두고 선포한 하느님의 말씀을 나는 믿는다. 그 모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서 아시리아와 니네베에 그대로 실현될 것이다. 하느님께서 파견하신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이 한 말씀이 모두 실현될 것이다. 그 말씀들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두 제때에 성취될 것이다. 그러니 아시리아나 바빌론보다 메디아가 더 안전하다.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은 모두 그대로 실행되고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나는 알고 또 믿는다. 그 말씀들은 하나도 어김이 없다. 그리고 이스라엘 땅에 사는 우리의 동포들은 모두 그 좋은 땅에서 쫓겨나 흩어지고 유배를 갈 것이다. 이스라엘의 온 땅이 황무지가 될뿐더러 사마리아와 예루살렘까지 황무지가 되고, 하느님의 집은 불에 탄 채 얼마 동안 슬픔에 잠겨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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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πάλιν ἐλεήσει αὐτοὺς ὁ θεὸς καὶ ἐπιστρέψει αὐτοὺς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οἰκοδομήσουσιν τὸν οἶκον οὐχ οἷος ὁ πρότερος ἕως πληρωθῶσιν καιροὶ τοῦ αἰῶνος καὶ μετὰ ταῦτα ἐπιστρέψουσιν ἐκ τῶν αἰχμαλωσιῶν καὶ οἰκοδομήσουσιν Ιερουσαλημ ἐντίμως καὶ ὁ οἶκος τοῦ θεοῦ ἐν αὐτῇ οἰκοδομηθήσεται εἰς πάσας τὰς γενεὰς τοῦ αἰῶνος οἰκοδομῇ ἐνδόξῳ καθὼς ἐλάλησαν περὶ αὐτῆς οἱ προφῆται
그렇지만 하느님께서는 다시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하느님의 집을 다시 지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집은 정해진 때가 다 찰 때까지 첫 번째 집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그 뒤에 모두 유배에서 돌아가 예루살렘을 화려하게 재건할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이 말한 대로 하느님의 집도 세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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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πάντα τὰ ἔθνη ἐπιστρέψουσιν ἀληθινῶς φοβεῖσθαι κύριον τὸν θεὸν καὶ κατορύξουσιν τὰ εἴδωλα αὐτῶν καὶ εὐλογήσουσιν πάντα τὰ ἔθνη τὸν κύριον
온 세상에 사는 민족들도 모두 마음을 돌이켜 하느님을 진심으로 경외할 것이다. 그리고 모두 자기들을 속여 잘못된 길로 이끈 우상들을 버리고,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καὶ ὁ λαὸς αὐτοῦ ἐξομολογήσεται τῷ θεῷ καὶ ὑψώσει κύριος τὸν λαὸν αὐτοῦ καὶ χαρήσονται πάντες οἱ ἀγαπῶντες κύριον τὸν θεὸν ἐν ἀληθείᾳ καὶ δικαιοσύνῃ ποιοῦντες ἔλεος τοῖς ἀδελφοῖς ἡμῶν
의로운 일을 하며 영원하신 하느님을 찬미할 것이다. 그날에 구원을 받고 하느님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한데 모여 예루살렘으로 가서, 자기들에게 주어진 아브라함의 땅에서 영원히 안심하고 살 것이다.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들은 기뻐하고, 죄와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은 온 세상에서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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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νῦν τέκνον ἄπελθε ἀπὸ Νινευη ὅτι πάντως ἔσται ἃ ἐλάλησεν ὁ προφήτης Ιωνας
Баталгаажсан Солонгос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σὺ δὲ τήρησον τὸν νόμον καὶ τὰ προστάγματα καὶ γίνου φιλελεήμων καὶ δίκαιος ἵνα σοι καλῶς ᾖ καὶ θάψον με καλῶς καὶ τὴν μητέρα σου μετ᾿ ἐμοῦ καὶ μηκέτι αὐλισθῆτε εἰς Νινευη
Баталгаажсан Солонгос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τέκνον ἰδὲ τί ἐποίησεν Αμαν Αχιαχάρῳ τῷ θρέψαντι αὐτόν ὡς ἐκ τοῦ φωτὸς ἤγαγεν αὐτὸν εἰς τὸ σκότος καὶ ὅσα ἀνταπέδωκεν αὐτῷ καὶ Αχιαχαρος μὲν ἐσώθη ἐκείνῳ δὲ τὸ ἀνταπόδομα ἀπεδόθη καὶ αὐτὸς κατέβη εἰς τὸ σκότος Μανασσης ἐποίησεν ἐλεημοσύνην καὶ ἐσώθη ἐκ παγίδος θανάτου ἧς ἔπηξεν αὐτῷ Αμαν δὲ ἐνέπεσεν εἰς τὴν παγίδα καὶ ἀπώλετο
언제가 되든 너의 어머니를 내 곁에 묻게 되면, 그날 밤도 이 성읍의 경계 안에서는 지내지 마라. 내가 보니 이곳에는 온갖 불의와 온갖 사기가 판을 치는데도, 사람들은 부끄러워하지 않는구나. 얘야, 나답이 자기를 키워 준 아키카르에게 한 짓을 보아라. 아키카르가 산 채로 땅속에 들어가야 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 파렴치한 행위를 나답에게 직접 되갚으셨다. 그리하여 아키카르는 빛을 보고, 나답은 아키카르를 죽이려고 꾀하였기 때문에 영원한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아키카르는 자선을 베푼 덕분에 나답이 쳐 놓은 죽음의 올무에서 빠져나오고, 오히려 나답이 그 죽음의 올무에 걸려 파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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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νῦν παιδία ἴδετε τί ἐλεημοσύνη ποιεῖ καὶ τί δικαιοσύνη ῥύεται καὶ ταῦτα αὐτοῦ λέγοντος ἐξέλιπεν αὐτοῦ ἡ ψυχὴ ἐπὶ τῆς κλίνης ἦν δὲ ἐτῶν ἑκατὸν πεντήκοντα ὀκτώ καὶ ἔθαψεν αὐτὸν ἐνδόξως
그러니 얘들아, 자선이 무엇을 가져오는지 보아라. 그리고 불의가 무엇을 가져오는지 보아라. 죽음뿐이다. 이제 내 숨이 끊어지려고 하는구나.” 사람들이 토빗을 침상에 눕히자 그가 죽었다. 그리고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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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ὅτε ἀπέθανεν Αννα ἔθαψεν αὐτὴν μετὰ τοῦ πατρὸς αὐτοῦ ἀπῆλθεν δὲ Τωβιας μετὰ τῆς γυναικὸς αὐτοῦ καὶ τῶν υἱῶν αὐτοῦ εἰς Ἐκβάτανα πρὸς Ραγουηλ τὸν πενθερὸν αὐτοῦ
그 뒤에 어머니가 죽자 토비야는 어머니를 아버지 곁에 묻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메디아로 가 엑바타나에서 장인 라구엘과 살았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καὶ ἐγήρασεν ἐντίμως καὶ ἔθαψεν τοὺς πενθεροὺς αὐτοῦ ἐνδόξως καὶ ἐκληρονόμησεν τὴν οὐσίαν αὐτῶν καὶ Τωβιτ τοῦ πατρὸς αὐτοῦ
그는 늙은 처부모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잘 모시다가, 메디아의 엑바타나에 그들을 묻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아버지 토빗만이 아니라 라구엘의 재산까지 물려받았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καὶ ἀπέθανεν ἐτῶν ἑκατὸν εἴκοσι ἑπτὰ ἐν Ἐκβατάνοις τῆς Μηδίας
토비야는 영예롭게 살다가 백열일곱 살에 죽었다.
Монгол эх бичвэрийн харьцуулалт байхгүй
καὶ ἤκουσεν πρὶν ἢ ἀποθανεῖν αὐτὸν τὴν ἀπώλειαν Νινευη ἣν ᾐχμαλώτισεν Ναβουχοδονοσορ καὶ Ασυηρος ἐχάρη πρὸ τοῦ ἀποθανεῖν ἐπὶ Νινευη
그는 죽기 전에 니네베가 멸망하였다는 소식을 들었고, 또 메디아 임금 키아카레스가 니네베에서 포로로 잡은 자들이 메디아로 끌려오는 광경을 보았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니네베와 아시리아 사람들에게 하신 모든 일을 두고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이렇게 토비야는 죽기 전에 니네베를 두고 기뻐하며 영원무궁하신 주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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