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 장소를 따라 걷는 순례
이제 본격적인 순례입니다. 김성현 신부님의 발자취를 다섯 장소로 나누어 따라갑니다. 각 장소에서 그곳의 의미와 신부님의 활동, 그리고 신부님 자신의 글을 함께 읽습니다. 같은 땅 위에서 그분의 묵상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순례입니다. 김성현 신부님의 발자취를 다섯 장소로 나누어 따라갑니다. 각 장소에서 그곳의 의미와 신부님의 활동, 그리고 신부님 자신의 글을 함께 읽습니다. 같은 땅 위에서 그분의 묵상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